Who We Are

회사의 고질적인 문제가 하루만에 사라집니다.

조직에는 이미 답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터뷰를 하다 보면 문제라고 말하는 내용이 서로 같습니다. 다만 그것을 한 자리에 모아 놓고 순서를 정해본 적이 없을 뿐입니다.

저희는 그 자리를 만듭니다. 새로운 말을 가져다 드리는 대신, 이미 있던 말들을 꺼내 두고 무엇이 우선순위인지 함께 고릅니다. 하루만에 우리가 놓치고 있던 것들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합니다. 그것이 변화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사람

10년
기업의 사람·문화·성과
500건 이상
기업 워크샵·교육·조직개발
40억 → 1,000억
이커머스 스타트업 COO로 3년
20명 → 100명
조직이 커지는 과정을 안에서

컨설팅으로 10년을 보냈고, 그다음 3년은 회사 안에서 보냈습니다. 밖에서 보고서를 쓰는 일과 안에서 사람을 뽑고 조직을 만드는 일은 전혀 다른 일이더군요. 워크샵을 설계할 때 이 두 경험이 같이 들어갑니다. 무엇이 보고서로 끝나고 무엇이 실제로 돌아가는지를 양쪽에서 봤기 때문입니다.

일하는 방식

01

강의와 설명이 아니라 체득시킵니다.

사람은 설명을 들어서 바뀌는 경우보다, 겪고 나서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무엇을 전달할지보다 무엇을 겪게 할지를 먼저 정합니다. 프로그램을 설계한다는 말은 그런 뜻입니다.

02

멋진 말이 아닌 실용적인 사례

워크샵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 참가자들이 무엇을 들고 가는지를 오래 지켜봤습니다. 잘 만든 문장은 액자에 들어가고, 순서가 정해진 다섯 개는 회의에서 쓰입니다. 그 차이가 어디에서 오는지 알게 된 뒤로 저희는 프로그램의 설계를 바꿨습니다.

03

할 필요 없으면, 하지 말라고 이야기합니다.

상황을 파악 후 프로그램이 필요 없으면, 억지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조직과 기업에게 필요한 변화만을 제안하고 실행합니다. 다음에 맞는 시점이 오면 그때 다시 이야기하면 됩니다.

30초면 충분합니다. 답장은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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